4가지 업무 유형
판단력(지능) X 부지런함(에너지)으로 나누는 직장인 4분면
최소 노력으로 최대 성과. 위임과 우선순위 설정에 능한 전략가형 리더.
문제를 빠르게 이해하고 집요하게 실행. 조직의 에이스이자 워커홀릭.
우유부단하고 소극적이지만, 최소한 조직에 해를 끼치지 않는 안전지대.
잘못된 방향으로도 열심히 달리는 사람. 에너지는 넘치지만 방향이 문제.
이 테스트의 배경
이 진단은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의 군사 지도자 한스 폰 젝트(Hans von Seeckt) 장군이 제시한 장교 4유형 분류법에서 유래했습니다. 그는 장교를 지능(clever/stupid)과 근면(industrious/lazy) 두 축으로 나누어 4가지 유형을 정의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이 모델이 직장인 문화에 맞게 '멍부·멍게·똑부·똑게'로 재해석되어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어떤 리더가 되어야 하는가", "어떤 동료와 일하기 좋은가"를 논의할 때 직관적인 프레임워크로 자리잡았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한스 폰 젝트 장군이 가장 이상적인 지휘관으로 '똑게(clever-lazy)'를, 가장 위험한 유형으로 '멍부(stupid-industrious)'를 꼽았다는 것입니다. 똑게는 핵심만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위임하는 반면, 멍부는 잘못된 판단으로 조직 전체를 비효율의 소용돌이로 끌어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솔직하게 답할수록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0문항 응답
판단력 10문항 + 부지런함 10문항, 4점 척도로 응답
유형 진단
4분면 차트 위치, 강점, 리스크, 성장 팁 확인
결과 공유
카카오톡, 트위터 등으로 동료와 비교
자주 묻는 질문
테스트 전에 궁금한 점이 있다면 확인해보세요
독일군 한스 폰 젝트 장군이 제시한 장교 4유형 분류법을 한국 직장 문화에 맞게 재해석한 업무 스타일 진단 테스트입니다. '판단력(지능)'과 '부지런함(에너지)' 두 축으로 멍부, 멍게, 똑부, 똑게 4가지 유형을 분류합니다.
일반적으로 '똑게(Smart & Lazy)' 유형이 리더로서 가장 이상적이라고 평가됩니다. 핵심을 파악하고 위임에 능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스타트업 초기에는 '똑부'가, 안정기 조직에서는 '똑게'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상황과 역할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닙니다. 이 테스트는 현재 업무 행동 경향성을 측정하는 것이지, 고정된 능력을 판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멍부 유형이라면 에너지가 넘치는 강점을 가진 것이며, 방향만 바로잡으면 엄청난 실행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기 경향성을 인식하고 조절하는 것입니다.
네, 물론입니다. 한 사람 안에 네 가지 면이 모두 있으며, 현재 직무, 조직 문화, 경력 단계, 컨디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테스트를 다시 해보시면 자신의 변화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네, 이 테스트는 직급에 관계없이 누구나 응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팀원이든 팀장이든, 현재 본인의 실제 업무 행동을 기준으로 솔직하게 답변하시면 됩니다. 리더십 맥락의 문항도 포함되어 있어 관리자 분들에게도 유용합니다.
MBTI나 DiSC가 전반적인 성격 유형을 다루는 반면, 이 테스트는 업무 환경에서의 행동 경향성에 집중합니다. 특히 '판단력'과 '에너지 투입량'이라는 두 가지 축에 초점을 맞추어, 직장에서의 실질적인 행동 패턴을 진단합니다. 더 가볍고 실용적인 자기 성찰 도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테스트의 한계
- 단 4가지 유형으로 사람을 완전히 분류할 수 없습니다
- 상황, 역할, 조직 문화에 따라 행동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똑똑함'은 다양한 형태가 있으며, IQ가 아닌 업무 판단력을 의미합니다
- 재미와 자기 이해를 위한 도구로 활용하되, 사람을 단정짓는 근거로 쓰지 마세요
- 학술적으로 검증된 도구가 아닌, 자기 성찰을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